아주 간단하게 차이를 설명하면 억새는 산이나 들판에서 자라며 갈대는 물가 근처에서 자랍니다. 억새는 들판이나 산 등 주로 건조한 곳에서 자라며 바람이 통하기 쉬운 언덕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억새 모양은 잎이 얇고 길며 꽃은 흰색 또는 은빛으로 햇빛을 받으면 은빛으로 빛나는 것처럼 보입니다. 갈대는 강가나 호수, 늪처럼 물가나 습지에서 주로 자라며 습한 땅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모양은 억새보다 잎이 조금 더 넓고 두꺼우며 꽃은 억새보다 갈색 또는 자주색으로 보이며 가을에는 어두운 갈색으로 변합니다.
갈대와 억새는 보통 자라는 환경이 다른 것 같습니다. 갈대는 주로 습지가 많은 환경에서 자생하며, 줄기가 구멍이 있는 원형 형태를 가지고 억새는 건조한 지형에서 크기가 훨씬 높은 풀이면서 줄기가 비어있지 않고, 보통 더 긴 잎을 가지고 있어 바람에 잘 흔들리며 자라며 토양을 보호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