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9년의 기사이니, 지금 한창 진행되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536
를 참고하시면 외환거래 증빙서류 전자화, 그리고 수출채권 전자매입 전자화에 적용 예정이라고 합니다.
위의 사례를 보면 전체 무역이라는 supply chain상에서 아주 일부분만이 대체된 것을 볼수 있고, 최초의 발주부터 생각을 해보면 훨씬 더 많은 영역이 블록체인화 될 수 있을것으로 보이지만, 그 전에
1. 위변조의 위협에 노출된 곳이 어디인가
2. 이중지불이나 변조를 막기 위한 블록체인 DB화 가 필요한 것이 어디인가
3. digital transformation관점에서, 꼭 블록체인으로 전산화하는 것이 필요한가
에 대해서 객관적인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주로 대기업 중심의 물류분야에서 이런 내용을 본 적이 있고, 선박 운송쪽에서는 본 적이 있으나, 말씀하신 것 처럼 무역 전반에 대해서 블록체인화하려는 시도에 대해서는 아직은 못 본것 같습니다.
위으 ㅣ가에 보면 "디지털 무역 블록체인 협의회"를 운영한다고는 되어 있으나, 네이버에서 검색이 안되는 것으로 보아 외부에 보여지는 형태는 아닌 것 같습니다. 혹은 검색이 잘못된 걸수도 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