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12사단여중대장 얼차려 훈련병 사망사건이 있는데요.
12사단에서 9일차 훈련중인 훈련병이 개인정비시간에 떠들었다는 이유로 중대장에게 완전군장으로 얼차렷을 받다 무더위에 근육이 녹아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떄 완전군장은 보급품이 완전히 지급되지않아 무게를 보충하기 위해 책까지 집어 넣었으며,
군에서 지정된 얼차렷 기준을 아득히 넘는 강도의 군기훈련을 시킨것인데요.
이로 인해 훈련병이 사망하였는데도 군에선 이 가해자 여성중대장에게 휴가를 보내기도 하고
중대장이 잘못이 없다는 스탠스를 취하고 있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또한 중대장은 휴가 복귀후 입건되어 자신은 가담하지않았다 라는 의견을 내었지만
거짓말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군측은 군기훈련, 얼차렷을 없애고 장성급의 승인을 받아야된는
말도안되는 멍청한 발언을 하여 뭇 대중들의 못매를 맞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