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을 내기보다 차근차근 알려주고 지적을 하기보다 조언을해주세요.
이제 막 군생활을 시작한 친구들에겐 판단력이 흐리고 잔뜩 긴장해 있는 상태입니다. 그들이 적응 하기까지 천천히 기다려주고 관심을 가져주세요.
전입온지 꽤 된 후임들. 적응이 다 된 후임들과 친해지려면 본인이 나서는 것 밖에 없습니다.
선임이라는 상급적인 위치를 이용해서 먼저 말걸고 담배피러가자고 제안하고 누군가에게 지적을 당하거나 혼났을때 위로해주는 것 아무리 다가가기 쉽지 않았던 선임도 그렇게 관심을 가져주면 후임으로서 친해지고 싶을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이 선임으로서 다가가지 않으면 아무도 친해지려 할 필요성을 못느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