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평일이면 그 의미가 조긍 떨어진다고 생각 하는가요?

오늘 5월 8일 어버이날 이지만 평일에 해당되어 일상 생활 때문에 지난 연휴에 부모님 찾아뵙고 식사 대접을 하고 선물이나 용돈을 드립니다. 휴무일에 해당하면 어버이날 당일 찾아뵈면 그 의미가 더 좋을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 하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휴무일에 해당 되어 어버이날 찾아가는 것이 더 좋은 거 같아요, 직접 찾아가서 뵐 수도 있구요 그런데 아마 5월에 휴무일이 좀 많아서요 지정되기 어려운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휴일인 게 더 좋은 거 같습니다

  • 물론 어버이날이 휴일이면 그 의미가 더해기기는 하겠지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5월에 휴일이 너무 많다는 점 때문에 휴일 추진에는 문제가 생깁니다.

    주말이 겹치고 하면 5월에 장기간의 연휴가 생겨버릴 가능성이 더 높아지기에 몇 차례 논의는 있었지만 현실화되지는 못했습니다.

    2024년까지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에 대한 법률이 14차례 발의된 적은 있으나 번번히 무산됐습니다.

  • 저도 어버이날이 휴일이 되면 좀 더 부모님 찾아 뵙기가 더 좋고 여유로울 것 같습니다.

    펴일이다 보니 전화 통화밖에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어버이날이 평일이면 그 전주 주말에 부모님을 찾아보는 분들이 많지요.

    가능하면 그날에 찾기도 하지만 사정상 그날에 찾아뵈는건 무리인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그렇다고 어버이날이 휴무일이 될수는 없겠죠

  • 당연히 그날이 공휴일이면 좋긴 하겠지요

    하지만 어쩔수 없이 당겨서 식사를 하고 용돈을 드렸으면 괜찮을거 같아요

    대신 당일 아침에 전화라도 한통 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 어버이날은 부모님께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특별한 날이니

    휴무일에 맞춰 당일 찾아뵙는 것도 의미가 크다고 생각해요,

    특히 부모님께서도 그날을 더 기대하시고 기뻐하실 테니,

    평일에 바빠서 못 뵙는 것보다 당일에 직접 찾아뵙는 게 더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것 같아요,

    물론 평일에 미리 찾아뵙고 식사와 선물로 마음을 전하는 것도 좋지만,

    어버이날 당일에 맞춰서 가는 게 더 의미 있고 특별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상황에 맞게 선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