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
제가 사회서비스원에서 면접을 볼때 통합돌봄 6개월 계약직 면접 볼때 옆에 분이 사회복지사 1급에 고급사회복지 행정과정까지 마치신 분이었는데요. 결과는 8명이 면접을 보고 단 한명도 채용하지 않고 적격자 없음으로 처리했습니다. 사회복지사 1급이 있다고 해서 채용에서 좀 더 나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회복지사 2급을 가진 저 역시 여러 곳에 사회복지사 면접을 보러갔습니다만 남성 사회복지사는 운전면허가 없으면 채용이 대부분이 안되었습니다. 그리고 운전을 요하지 않는 곳은 여성 사회복지사를 채용하는 곳이라고 해서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장애인활동보조인 자격증으로 사회복지사 채용이 가능한 곳을 알아보고 가보니 그곳은 운전이 안되면 채용이 안되고 대신 지원을 가사지원쪽으로 돌렸는데 사실상 안되더라구요. 가사지원 역시 여성사회복지사를 채용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딱 한 곳이 장롱 운전면허에도 채용을 할 수 있다는 곳이 있었는데 그곳은 조건이 한달간 무급으로 와서 활동하면서 평가를 하는 곳이었습니다. 그런 곳이 있기는 하지만 잘 없다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어떤 곳은 파견나가는 곳은 자차가 필수이기도 합니다. 사회복지사는 봉고차, 스타렉스 운전은 필수입니다. 사회복지시설에 기관장님부터 원장 그리고 직원 분들 전부 운전을 하는 것을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