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의 끝은 결국 시간이 약이라 봅니다..
근데 이제 그 누나분이 다가올때마다 마음이 흔들리는건 너무나도 당연한것이고요
그 누나분이 알바하면서 친절하게 대해주시는게 더 큰 상처가 될수 있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거리두기가 제일 좋은데 알바를 같이 하다보니 그것도 쉽지않죠..
시간대를 바꾸거나 다른 알바를 알아보는것도 방법이 되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울수 있겠네요
근데 마음을 정리하는데는 새로운 취미생활이나 관심사를 만드는게 도움이 된답니다
흔히 운동을 시작한다던가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는것도 좋겠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그 누나에 대한 생각을 조금씩 지워나가야 되는데
물론 시간이 꽤 걸릴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런 마음 정리할때는 친구들이랑 수다떨면서 마음을 달래듯이 혼자 끙끙 앓지말구 털어놓으세요
짝사랑이 깨끗하게 정리되는건 결국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거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암튼 지금은 시간을 두고 천천히 마음을 식히는게 좋겠네요,,
그때까지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