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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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아파트 같은 층에 살면서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하네요...
한 커뮤니티에 보니 "앞집 문 열리는 소리나 인기척이 있으면 조금만 기다렸다가 나와 주세요.. 이정도는 서로 지켜야할 암묵적인 룰이라고 생각합니다." 라는 이웃집 쪽지가 붙어 있었다고 하는데요..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데요...
이웃사촌이라는 말을 예전에는 심심치않게 했었는데...
아파트에 살면서 이런 경험을 한번 씩 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 매너가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이웃사촌이 과거보다는 먼 사이라고 하지만 그럼에도 만나면 인사하고 지내는 사이죠 아마 그런 쪽지를 붙인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이해하기 어렵네요.
지금은 이웃 사촌이란말은
없다고 봐야죠 사촌간에도 연락을 안하고 사는데 이웃 하고 연락을 안하고 살죠
그래서 소음 으로 폭행 사건도 많이 나잖아요
서로 이해를 않으면서 살아가기에 이웃사촌이 없다고 봅니다
세상이 어수선하고 무서운일도 많이 벌어져서 그런지 예전의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많이 퇴색되어진것 같네요.
멀리있는 사촌보다 이웃에사는 사람이 더 가깝다고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생겼는데 이제는 얼굴도 마주치고 싶지 않다는거네요.
세상이 너무 삭막해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