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원래 진로 관련 문제는 남에게 하는 것이 아닌가요?
'공인중개사를 따야 할까요?', '코딩 공부를 해야 할가요?', '코딩에 적성이 있을까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등등과 같은 질문을 해봐야 아무 필요가 없나요?
결국 스스로를 가장 잘 아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에 오로지 내 판단에 의지하는 것이 더 빠르다고 들었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로에 대한 궁극적인 선택은 자기 자신이 내리는 것이고 자신을 가장 잘 아는 것도 본인입니다.
물론 남의 조언이 아주 무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그 남이라는 것도 본인의 배경이나 상황을 어느 정도는 알고 있는 주변 사람 정도로 국한되는 것이죠.
전혀 모르는 온라인상 커뮤니티에 하는 질문은 아예 의미가 없습니다.
그런 주변 지인의 조언도 참고 사항일 뿐 결정권은 온전히 자신에게 있고 그 결정에 대한 책임도 자신이 지는 겁니다.
물어보는 것 자체는 필요할 수 있지만 그로 인해 얻은 답을 맹신하면 안 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진로 문제를 상담하면서 주위 사람들의 의견을 취합해서 그중에 본인이 가장 낮다고 생각하는것을 본인이 판단해서 결정하는것이지요. 혼자 판단하는것보다 주위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는게 시야를 더 넓힐수 있으니까요
안녕하세요 진로관련 문제를 남에게 자세히 할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냥 조금은 할수있지만
어차피 타인이 선택하느게 아니라 본인이 선택하는거고 정보라던지 경혐이라던지 그런걸
도움받을 뿐이지 그걸 토대로 결정은 본인이 하는거니까요 그냥 참고할만한 거라고 생각하시는게좋아요
진로문제는 남의 생각을 참고하되 본인이 결정하는거다 라고 보시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