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덕망있는물소261
제가 맘에 있는 여자가 있는데 어떻게 다가갈까요?
제가 맘에 드는 여자가 있는데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에요 졸업한지 8년지났고, 학창시절엔 같은반인적이 없고,안 친해서 대화를 안해봤아요 지금 온라인으로 만날방법이 없어서 오프라인에서 운 좋게 우연히 만나게 되면 그때 말을 걸어볼까 하는데 뭐라 말을 걸어야할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만약 길에서나 특정장소에서 우연히만나게된다면 실례지만 혹시 어느학교 누구아니냐고 자연스럽게 말을걸어보세요.
맞다고 하면 나도 그학교에 누구라고 혹시 기억하냐고 해보시구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다음에 차라도 한잔하자고하세요.
그러면서 연락처교환도하구요.
좋아하는 어떤 감정도 알 수 없을 듯 하고 만약 새로 만나게 된다면 새로운 사람을 대하듯이 하는 것이 맞아보입니다. 이미 8년정도를 모르는 사이로 지냈고 갑자기 내가 좋아했었다고 한다고 하면 조금은 거리를 둘 것 이기에 마음에 들어도 조금은 멀리 하고 우선 새롭게 인연을 키운다 생각하며 지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맘에 드는 여친이 계시다면 주저마시고 연락부터 하시면 될듯합니다. 안부겸 밥먹자고 하시면 승낙하지 않을까요! 8년이 지나고 동창이니까요! 만남이 되싱션 바로 고백을 하싱션 되시겠습니다~~
질문해주신 마음에 있는 여자가 있으면 어떻게 다가가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그런 여성분이 있다면 어떻게 해서든지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잡아서 만나고
대화를 시작하면서 서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도전해보시는 것이 후회도 남지 않고 좋습니다.
마음에 드는 여성분이 고등학교 때 같은 반인 적도 있고 추억이 고스란히 간직이 된 채 성인이 되었군요.
그러면 더 애틋하고 과거와 현재를 공유할 수 있는 연인이 되는 것도 좋은 만남일 거 같아요. 우연히라도 만나면 학창시절 때 같은 반이었고 친분이 있었으니까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먼저 공통의 관심사가 학교이니 학교 이야기를 꺼내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도 자연스런 만남의 시작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통의 관심사를 찾는게 중요합니다. 쉬는 날 주로 뭘하는지. 야구를 좋아한다면 같이 야구 관람을 가자고 제안해 볼 수도 있고, 영화를 좋아한다면 영화를 보러가자고 할 수도 있구요. 일단은 여성분이 좋아하는 관심사와 일치되는 점이 있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은 열심히 설명하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안부를 물어보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안녕! 혹시 나 기억해? 나 몇반에 OOO인데, 이렇게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다~ 요즘 어떻게 지내?’ 하고 말을 건 후에 연락처를 물어보고 연락을 이어나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졸업 후 시간이 많이 지나긴 했지만 같은 학교 출신이라면 그 분이랑 친분있는 친구얘기나 학교 선생님 얘기 등 학교랑 연관지어 대화를 이어나가면 좋을거같습니다.
솔직하게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나 넌 좋아해 우리 사귀자
OK하면 사귀는거고
NO라 하면 쿨하게 알았다 OK
집착하는건 돈이든 여자든 뭐든 가질 수 없습니다.
일단 솔직하게 가벼운 마음으로 솔직하게 이야기 해 보세요
파이팅입니다^^
같은 동창이면 이야기의 공통점이 많으니 자연스럽게 학창시절 얘기, 동창들 얘기 하다가 지금 거주하고 있는곳 물어보고 자연스럽게 그곳에 가면 차한자 하자 식으로 얘기하고 그렇게 얘기하다 자연스럽게 가까워 집니다. 동창은 이야기의 공통점 찾기가 쉬워 가까워지기 매우 쉽습니다
안녕하세요
오프라인으로 우연히 만났다고 해도 바로 연락처를 물어보고 만나자고 약속을 할 수 없습니다 .
상황을 보고 몇 번 더 우연을 가장해 부딪칠 기회를 노려 보세요
대화가 통하고 상대방도 피하지 않는 게 느껴진 다면 자연스럽게 연락처를 물어 볼 수도 있겠네요.
같은 학교 출신이면 먼저 학교이야기로 먼저 시작해도 될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요. 그리고 저는 솔직하게 호감을 갖고 있다라고 말을 해도 될 것 같은데요. 얼굴은 아는 사이이고 전혀 모르는 사이는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감정표현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야기 하다 보면 정말 호감이 가는,나랑 맞는 사람인지 알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저는 솔직히 먼저 이야기를 꺼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도 미리 알고나면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아니다 표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우선 아는척을 하셔야죠 반갑게 인사하고 웃으면서 같은 고등학교 출신인데 혹시 나 기억하느냐고 이렇게 우연히 만나서 너무 반갑다고 잠시 얘기할 시간이 되느냐고 물어보시고 상대가 허락하면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남자친구가 있거나 질문자님에 대해 별 관심이 없는 경우 시간이 없다고 거절할건데 그 때는 깨끗하게 포기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