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우리나라 음식중에서 특별히 냄새가 심한것은 마늘.된장(청국장).파.그외 냄새가 나는 모든것을 통틀어 말씀드리면 이것들을 많이 드셨다고 해서 소화되기전 위에 체류하는 동안 몸 밖에서 냄새를 맡을 정도로 피부를 뚫고 나올수는 절대로 없습니다.
외부에서 냄새를 맡는다는 것은 전적으로 입을 통해서 입니다.
위에서 예시한 것들을 먹었을때 양치를 해도 그 냄새는 완전 없어지지 않는데 위는 식도와 바로 연결되어 있어 냄새가 역류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함께 있을때 트림을 한다거나 말을 한다거나 호흡을 할때 위와 연결된 식도, 식도와 연결된 입.코등을 통해서 냄새가 나는 것이지요.
냄새가 나는 원리에 대해 답변 드렸구요, 일정시간 지난 후 위에서 소장 대장을 거치면서 냄새는 자연적으로 없어지게 되지요.
도움이 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