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가 제대로 준비된 사람이나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경우 정연 연장에 찬성하겠지만 그렇지 못한 형편에 놓여 있어 저는 찬성합니다. 더군다나 요즘 결혼도 늦게하고 아이도 늦은 나이에 낳다보면 아이가 성장할 때까지 돌봐야 하는 상황으로 나이 70세까지 일을해야 하는 사람들도 있고 특히나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기 때문에 경제적 여건 상 정년 연장은 바람직한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년 연장은 고령층의 안정적 소득 유지와 인력 부족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청년층 일자리 축소나 세대 간 갈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개인의 건강, 체력 상황에 따라 체감이 다르며 이미 50대 이후는 체력 부담이 크다고 느끼는 분들도 많습니다. 따라서 저는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