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뭉뭉뭉입니다. 저도 한때 알코올 중독으로 제3자가 이런 조언을 해줘도 못알아먹고 그랬지만, 현재 병원을 다니며 치료중에있어서, 현재는 인정을 하고 절제능력에 대해 키워가고있습니다, 먼저 남편분이 본인이 잘못하고있다는걸 인지를 시켜줘야하는데 저 같은경우는 상대방이 말을 사실확인 해주어 1차로 인지가되었고, 같이 술자리에있는 제3자가 말을 해주어 2차인지를 했습니다. 결론은 옆사람들이 말만한다고해서는 인지능력이 힘들수있습니다. 술을 먹고 난 다음날 동영상이라던지 괴롭힘을 당하는 상대방이 깨우칠수있게 강력하게 말해주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