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더없이뻣뻣한오랑우탄
아무리 추워도 예전에는 이시간에 사람이 잇엇는데오
아무리 추워도 이시간에 사람들이 돌아다닌고
카페도 문 열어놓고 사람이 많이. 돌아다년는데
최근 보면 카페 일찍 문 닫고 사람들도 별로 없는데 많이 힘들어서 그럴까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요즘 불황기 불황기 참 힘든시절입니다
예전해 비해 경기도 안좋고 인구 소멸이 가장 큰 문제인거 같아요
거기에 인구 노령화가 더 가속되어서
소비 연령대가 많이 줄었어요
오죽하면 정부가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지난 여름과 추석 두번에 상생 소비굼을 지급하고
또 올해말까지 1등급가전 10프로 환급 정책도 하고 있는데요
피부로 느껴지는데 1등급 가전 환급금이 사실 여름에 다소비되어도 모자랄판에 연말 12월 중순인데 아직 10프로 이상 남았어요
12월 시작때 보니까 20프로 정도 남았더라구요
그만큼 소비가 여력이 없으니 거리가 횡한거 같네요
한해 마무리 절하시고 새해 좋을일 있길 바랍니다
경제가 좋아야 사람들이 즐거워서 외식도 하고 놀기도 하고 그러는데 최근 몇 년 사이에 경제가 매우 안 좋아져서 장사가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나라가 한번 휘청하면 복구하는 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노력도 많이 필요한데 주기적으로 휘청거리게 만드는 사람들에게 나라를 맡기니까 삶이 나아지지 않는 것 같아요.
개인과 자영업 부채가 계속 늘고 있어서 이거 해결이 안되면 장기간 어려울지도.예전에는 아무리 추워도 사람들이 보이긴 했지만 매 해년마다 날씨는 점점 추워지고 있기 때문에
점점 늦은 시간대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줄어든 것 같고 또 범죄에 대한 불안감도 높아지고 있어서
최근에는 늦게까지 영업을 이어나가는 곳들이 많이 줄어들게 된 것 같습니다.
추워서 일찍 들어가는것도 있고 요즘 상황이 안좋다보니 소바가 위축되어서 가게들도 영업하는동안 쓰이는 인건비나 이것저것 생각해봤을때 일찍 닫는게 나으니 일찍 문닫는것 같아요
요즘에는 사람들이 늦게까지
술도 많이 마시지않고 집으로
바로 퇴근하는것 같습니다
육아도 같이 살림도 같이
직장생활도 같이 하다보니
거의다 집으로 갑니다 늦게까지 돌아다닌 사람들이 별로 없어요 코로나 후로 더
집으로 가는것이 정착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외식하고 싶으면 배달로
대신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