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사이에 CU편의점에 자주 다니고 있어요

CU 편의점에 갈때마다 2~3만원은 사용했었는데

처음에는 그런 느낌이 없었는데 이제는 가면은 얼굴표정이

돈 낭비가 심하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서 다른 편의점으로 옮겼다가

거기서도 그런 표정이 보이면 또 다른 곳으로 옮길까 고민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정도의 소비는 본인 경제 사정에 맞춰 하는거지 남의 시선을 신경 쓸 필요가 전혀 없답니다. 그 편의점 직원이 고객의 씀씀이를 두고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든 그건 그 사람 사정이고 돈을 내는 손님은 당당하게 행동하면 그만이거든요. 자꾸 옮겨 다녀봐야 몸만 고생이고 가는 곳마다 그런 눈치를 보면 본인만 피곤해지니 그냥 편하게 다니시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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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편의점에서 많이구입하는 손님이오면 싫어하지않습니다.더좋아하고 그런분들을 혜택을 줄려고합니다.개인생각으로 굳이 다른편의점으로 이동할필요는 없을것같습니다.

  • 그 표정이 꼭 돈 낭비라고 생각해서 나오는 건 아닐 수도 있어요.

    오히려 질문자님이 자주 오시니까 눈에 익어서 괜히 더 신경 쓰이거나, 어떻게 말을 걸어볼까 고민하는 표정일 수도 있고, 한 번 그렇게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별거 아닌 표정도 다 그런 느낌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사실 대부분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을 그렇게까지 신경 쓰지 않는다는 사실.

    너무 부정적으로만 해석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당.

  • 질문자님은 소비자인데 소비자에게 그런 표정을 한다면 옮기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저라도 그렇게 표정을 하고 그러면 옮길 거 같습니다. 편의점은 동네마다 많으니 질문자님이 편하게 소비할 수 있는 곳으로 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제 생각에는 그냥 그 점원분이 무슨일이 있으신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2만원 3만원 구매 하시면 편의점에는 좋은 일인데 굳이 안좋은 표정을 지을 일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