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덕망있는물소261
퇴사할때 퇴사 사유 솔직하게 말해도 괜찮을까요?
퇴사하고 싶은데 딱 적당한 사유를 못 찾겠어요 그냥 솔직하게 다른 회사 취업준비한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퇴사해도 괜찮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와 사이가 나쁘지 않다면 괜찮은 방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사유를 이해해줄 수 있을거 같아서요 그런데 평소 질문자분과 회사와의 사이가 좋지 않거나 하면 적당하게 거짓을 섞어서 말 하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여요
네, 솔직하게 다른 회사 취업 준비한다고 말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이런 이유를 정직하게 전달하면 이해하는 회사도 많아서 괜찮습니다,
다만, 퇴사 전에 충분히 준비하고, 퇴사 후 일정이나 계획도 잘 세우는 게 중요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성실한 태도이고, 본인에게 더 좋은 기회가 올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퇴사를 결심하여 사유를 적는데 굳이 거짓을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사유를 적어서 제출하면 됩니다.
적당한 사유를 못찾는다면 그냥 일신상의 이유로 그만 둔다고 하면 됩니다.
퇴사를 왜하는걸까요?
보통은 연봉이 맘에안들어서, 아니면 업무에 만족도를 못느껴서겠죠?
그럼 퇴사에 마음을 굳힌 상태고, 다른 이직을 알아보며 어느정도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회사에 알리는게 맞아요.
그럼 대답은 두가지일겁니다.
1. 나가지말고 다시생각해줘라. 연봉 올려주겠다.
2. 그럼 인수인계 잘 하고 날짜 조율하자
그럼 1번의 경우 협상과정에서 금액 또는 업무 계획이 맘에들면 좋은 카드가 된것이고,
2번의 경우는 원래 계획대로 이직준비 잘 하시면 됩니다.
혹시라도 말안하다가 며칠전에 통보식으로 해버리면 이미지 안좋게 헤어집니다.
굳이 안볼사이라도 웬수가 아닌이상 안좋게 헤어질이유는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