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왜하는걸까요? 보통은 연봉이 맘에안들어서, 아니면 업무에 만족도를 못느껴서겠죠? 그럼 퇴사에 마음을 굳힌 상태고, 다른 이직을 알아보며 어느정도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회사에 알리는게 맞아요. 그럼 대답은 두가지일겁니다. 1. 나가지말고 다시생각해줘라. 연봉 올려주겠다. 2. 그럼 인수인계 잘 하고 날짜 조율하자
그럼 1번의 경우 협상과정에서 금액 또는 업무 계획이 맘에들면 좋은 카드가 된것이고, 2번의 경우는 원래 계획대로 이직준비 잘 하시면 됩니다.
혹시라도 말안하다가 며칠전에 통보식으로 해버리면 이미지 안좋게 헤어집니다. 굳이 안볼사이라도 웬수가 아닌이상 안좋게 헤어질이유는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