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스트레스나 우울 불안등이 과도하게 집중된다면 신체적 통증으로 나타날수있습니다.
이는 이러한 불안을 이겨내기 위한 자신이 만든 방어기제로도 볼수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병원에서 검사를 하더라도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주변에는 꾀병으로 볼수가 있습니다.
허나 신체화 증상이 나타나는것은 실제로 고통을 느끼는 것이고 자신만 알고있는 힘든 상황으로볼수있을것입니다.
이런 부분은 스트레스나 우울감등을 이겨내는 작업을 하면도움이 될수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가장 좋은것은 상담을 정기적으로 받으면서 내가 어떤부분에 스트레스를 크게 받고 우울감이 조성되는지 핵심 감정이나 상황을 파악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대처법을 찾는것이 될수있을것입니다.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관리가 된다면 신체화는 줄어들수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