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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로비
요즘 하도 흉흉한 뉴스들이 많다보니까 ㅠㅠ
산책로에 가로등이있는곳도있고 없는곳도있는데 그런데 지나가면 뭔가 소름끼치는 느낌이 들때가있더라구요 ㅠㅠ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반적으로풍성한초밥
어느 동네에 사냐에 따라 다를 것 같긴합니다. 대체적으로 치안이 좋지 못한 동네에 거주중이시라면, 웬만하면 저녁 11시이후에는 외출을 삼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외출하시더라도 호신용 스프레이 하나 들고 다니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치한이 덮치더라도, 미국산 후추스프레이 한방이면 치한은 눈 뜨기 조차 힘들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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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천과사전
저녁에 산책 및 운동하실때 노래트는것과 또는 발목에 야광색 각반 같은 장비를 착용하시면 좋으실것 같고,
더 무서우시다면 호신용 스프레이나 호각 1개정도 지니고 다시는게 좋겠네요
도롱이
우리나라가 치안이 안전한 편이기는 하더라도 야간이라는 시간대는 무섭거나 위험하다고 느낄 만해 보입니다. 사람이 많은 공원을 이용하거나, 야간이 아닌 시간대를 이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