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현주 전문가입니다.
박자와 음정은 서로 음악에서 떨어질수 없는 관게 입니다.
박자 같은 경우는 쉽게 설명하면 시간과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한음을 길게 혹은 짧게 내는(음표기능)것을 조절하는것이 박자입니다.
4/4, 2/4, 6/8박자 등등
같은 박안에서 그 박자에 맞춰서 노래를 부르는것이 어찌 보면 수학과 같습니다.
그리고 음정은
음과 음사이의 거리를 말합니다.
이것도 간단히 설명을 하면
노래 가사가 같은 음인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 가사 하나 하나 처럼 처음 냈던 음이 멀리 혹은 가까이에서
음을 다시 내는 경우 그걸 음정이라고 합니다.
결론은 음정 박자가 틀리다고 하는것은
음의 높낮이는 맞추지 못하고 소리를 내는 시간을 정확하게 발성하지 못한다는 뜻과
같아서 음치를 그렇게 부룹니다.
도움이 되셧으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