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어른과 대화가 어색하게 자꾸 끊기는데 방법없나요?

평소 장인어른께 아부지라고 부릅니다.

둘이 있을땐 이것저것 이야기거리를 꺼내고

차를 좋아하셔서 자동차 이야기도 자주꺼내는데

이상하게 대화가 길어지지 못하고 어색하게 자꾸 끊깁니다.

이런 분위기를 좀 바꿀방법이 없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굳건한후투티38입니다.

      아무래도 덜친하다보니 그렇게 대화가 끊어지는 것 같습니다.

      더욱 친밀해지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장인어른이 평소에 좋아하는 취미 생활이나 관심사와 관련해서 대화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연세가 드시면 평소 같지않게

      반응이 느리게 오는건

      당연한 일입니다.

      좀더 세심히 관찰하여

      장인어른 탬포에 맞추시는게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가끔씩 사우나도 가보세요

      그리고 쇼핑하면 어르신 선물을 챙겨보세요

      맛있는 음식을 함께 드셔보는것도 권합니다

      곧 익숙해질거에요

    • 안녕하세요. Olivia luve입니다.

      장인어른과 대화가 이어지질 않고 어색한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같은 취미가 있으면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주제가 생기므로 장인어른께서 좋아하시는 취미에 대해 알아보시고 같이 해보시거나 그 취미에 대해 공부하셔서 함께 이야기를 하면 대화가 더 풍요로워 질 겁입니다.

    • 안녕하세요. 차칸남자입니다.


      서로 그렇게 대화만 할게 아니라.. 서로 같이 몸을 써가면서 하는 것들을 해보는게 좋습니다.


      장인어른과 함께 등산을 하던가.. 또는 다른 운동을 같이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아니면 집안일을 같이 해보는 것도 좋지요.


      꼭 말이 이어져야만이 좋은 관계가 아닌.. 말을 안하더라도 서로 같이 무언가를 할때엔 뻘쭘함도 덜하고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행운의담비288입니다.


      쉽지 않은 문제인데요.

      장인어른이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서만

      지속 말하는 것외에는 없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