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차범근 위상은 특정 층에서 인기가 매우 높았습니다. 즉 모든 독일인들이 아는 국민적 인물까지는 아니고 당시 분데스리가를 보던 세대 그중 해당 소속 축구패들에게 확실한 인상 남기며 레전드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70~80년대 아시아에서 온 괴물이라는 칭호가 붙을 만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했으며 통산 98골 기록하며 아시아 선수 최다 득점 기록 했었고 UEFA컵 2회 우승 했습니다. 현지에서 차범근하면 엄치 치켜세우는 사람들은 대부분 50대 후반~70대에 분데스리가 꾸준히 보던 축구팬 그중 프랑크푸르트와 레버쿠젠 팬들이 차붐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