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가 쇠약해지시는게 눈에 보입니다. 무엇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엄마가 년이 바뀔수록 조금씩 쇠약해 지시는게 눈에 보입니다.. 새치도 많아지셨고 허리도 자주 아프다고 하십니다.
학생인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학생이라면 학업에 집중하여 좋은 대학, 좋은 직장 잡는 것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회에 나갔을 때 본인이 능력이 안되거나 애매하다면 부모님께 좋은 것을 해주고 싶어도 경제적 상황에 의해서 못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학생 때 노력해서 나중에 본인은 물론 가족까지 편해질 수 있도록 학업에 집중하세요.
안녕하세요. 귀여운하마입니다.
60이 가까워오는 50대 후반입니다
저도 갑자기 허리가 나빠져서
일도 못하게되니 집에만 있게되니
무기력해지고 우울감도 생기고
인생 다산것같은게 희망도 욕심도
별로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근육도 빠지고
늙는모습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어머님도 저와 비슷하신것같네요
허리가 아프시다면 더 늦기전에
병원에가셔서 진단을 빨리받고
적절한 처방을 받으세요
허리는 한번 잘못되면 회복이 어렵고
치료도 어려워져요
그리고 어머님이랑 대화도 많이하시고
함께 영화도 보고 시장도가시고
맛난것도 드시고 시간을 많이보내셔요
안녕하세요. 럭셔리한족제비16입니다.
집에서 할수있는 가사일을 도와드리세요 그리고 학생의 신분에맞게 공부도 열심히 하시면 어머니께서 엄청 기뻐하실거에요 어떤 물질적인 선물보다 그게 더 힘이 되실겁니다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사람이 쇠약해지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것같아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럴수도
있지만 마음이 비어가는
느낌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많은 대화가
필요한 때인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