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인 문제는 함부로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어느 교회소속이냐에 따라 달리 보면 그게 이단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종교가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교회마다 서로 비방하고 이단이니 삼단이니 하는것 보면
어떤때는 우습기도 하지요.
이단이 아닌 종교라 칩시다.나의 기준에 맞는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아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진정 하느님을 성경 그대로 따르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산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교회가 원조교회라 하는 어느 목사(지금 감옥에 있네요)는 성도들을 내 노리개감으로 삼고 그러면서 무슨 정통교회라 할 수 있는지요?
하느님을 믿고 의지하려고 갔다가 엉뚱한 늑대에게 유린당하고 먹잇감이 되었으니 누구에게 보상을 받나요?
대부분의 목사님들은 정말 하느님의 대변자지만 안그런 몇몇 인간들(늑대)때문에 종교집단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라 봅니다.
그런데 어떤 집단은 정통교회라 주장하는 눈으로 보면 이단인데 넘 착하게 살고 봉사많이 하고 하느님의 방식을
따르며 사는 교회들도 많습니다.
그러니 어디가 이단이니 하는 그런 것은 각자의 생각인거고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많은 교회나 타 종교단체도 있다는것 알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