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배우자의 취미 생활 어느정도까지 존중해주시나요?!
배우자의 취미 생활 어느정도까지 존중해주시나요? 이성친구들과의 동호회나, 취미 생활도 존중해주시는지요? 퇴근 후 즐기는 운동시간, 주말에도 취미 생활을 하게 되는 경우, 어느정도의 선까지 이해해 주시는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취미생활도 적당히는 괜찮은거 같아요 이성친구들과의 동호회는 일단 이성친구를 만나는거 자체가 좀 불편하죠 토근후 운동은 2시간정도가 적당한거같아요 주말에는 비교적 집에 있는게 좋고 취미생활을 해도 5시간 이상은 좀 못하게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취미 생활은 100% 존중 해 줍니다. 부부가 같이 산다고 해도 혼자 있는 시간도 필요 하다고 생각해요. 각자의 취미는 지지 해 주고 싶습니다. 그래야 활기도 생겨요.
골프, 잦은 모임, 스키, 뭐 이런거 저런거 이성이랑 자꾸 가는 애인은 마음 아파도 결혼 배우자로 선택하기 꺼려지는거같아요.
과한 음주, 잦은 음주, 투기, 도박, 유흥, 외박
이런경우 아니면 취미는 다 좋지않을까 싶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배우자의 취미생활이 가정 파탄만 아니면 매일 해도 상관은 없지만 너무 취미 때문에 매일같이 2~3시간식 나가있으면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일을 하고 돌아오면 보통 6시~7시 일텐데 취미를 나가서 2시간~3시간 나가있으면 잠만자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오래 나가있으면 주2~3회는 가능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