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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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예약해놨는데 미용실 직원분이 아파서 하루 쉬신다네요

미용실 예약해놨는데 미용실 직원분이 쉬신다고 예약취소 됐습니다. 그럼 다음에 자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다른 직원분한테라도 자르는게 나을까요? 원래 잘라주시던 직원분이 잘 자르긴 하시거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그래도 이왕이면 원래 받던 선생님께 받길 추천드립니다~~ 머리 망치면 속상하잖아요. 검증된 분께 받으시길 ㅎㅎ!!!

  • 당장 머리를 해야하는 경우가 아니시라면 연기했다가 다음에 다시 예약해서 자르는게 좋지않을까합니다.

    다른분에게 잘라서 마음에 안들수도 있거든요

  • 난감하시겠네요

    예약까지 하시구 그 직원분께 계속 머리를 맡겼다면. 저같은경우엔 다음에 예약일정을 다시 잡아서

    가겠습니다

    작성자님도 마음에 들고하니 계속가시는거잖아요

    굳이 다른분께 해서 망치면 속상할것같아요

    머리가 하루아침에 엄청. 자라진않으닌깐요

  • 미용실은 자신이 가는 곳을 가야 마음에 들겁니다

    가능하면 다음에 시간 내어 자르시는 것을 추천해요

    새로운 곳은 또 다른 모험일 수도 있어서요 ㅎ

  • 이럴때 진짜 난감하거든요. 머리해야할 시기를 맞춰서 왔는데 취소가 되어버리면 난감합니다.

    저같으면 다음 예약날짜가 1주일이상 뒤로 밀리면 그날 그냥하고가고 2,3일내로 가능하면 다시 예약을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