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들이 이름을 바꾸게 되는 것은 기존 회사의 이미지가 굉장히 나빠진 경우이거나 혹은 경영전략상 변경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영전략상 변경을 예시를 든다면 가령 'XX건강'이라는 이름이었다가 'XX헬스케어'라고 변경을 하는 것은 해당 회사가 기존의 이미가 건강약품에 집중된 이미지였단 '헬스케어'라고 표시를 하게 되면서 더 다양한 것을 하게 된다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자주 회사 이름을 바꾸는 경우는 경영진의 잦은 교체 혹은 대주주의 잦은 교체가 있을 수 있는 기업이다 보니 그런 회사는 가급적이면 투자를 피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