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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살아요

행복하게살아요

미국 대통령 취임식이 40년만에 실내에 열리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금일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이 실내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미국 대통령 취임식이 실내에서 열리는 건 1985년 레이건 대통령 취임식 이후 40년 만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미국 대통령 취임식이 40년만에 실내에 열리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각쟁이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미국 대통령 취임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취임식을 실내로 장소를

    옮긴건 영하 14도 까지 예상되는

    추위 때문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내로 축소되다보니 티겟을 받은

    사람도 입장이 불가하여 아쉬워 하는

    지지지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 단순하게 날씨문제입니다.

    원래 계획은 수십만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야외 행사로 치러질 예정이었지만 영하 10도를 밑도는 혹한이 예보되며 실내 행사로 변경되었습니다.

    트럼프는 자신의 sns플랫폼인 트루스소셜에 “국민을 보호하는 일이 나의 의무”라면서 “기상예보는 한파 요인들까지 더해져 기온이 기록적으로 낮을 수 있다. 국민이 어떤 식으로건 아프거나 부상을 당하는 일을 보고 싶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 미국 대통령 취임식이 40년 만에 실내에서 열리는 이유는 다른게 없고 날씨가 실외에서 하기에는 너무나도 춥기 때문에 실내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미국 대통령 도날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을 하는데요 원래는 야외로

    하려고 하다가 워싱턴 날씨가 취임식날 영하 13도로 떨어져 갑작스럽게

    실내로 변경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