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은근히 그런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저도 가끔 회사에서 직원들 불러서 면담을 하는데 말하는게 힘들어서 톡이나 사내 메신저로 대화한다고 하는 분들이 꽤 많았습니다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메신저를 통한 메시지가 주요 소통 수단이 되면서 그런 분들이 더 늘어났다고 합니다
통화하면 되는데 굳이 장문의 메시지를 보내는 지인도 있습니다
그럼 전화해서 읽기도 귀찮게 뭐하러 이러냐고 하면 전화가 익숙하지 않다고 합니다;;
할말은 많지만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냥 두는데 해결법은 딱히 없습니다
그냥 사람들 만나서 말을 많이 해보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아니면 따로 스피치 학원을 다녀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추가로 연기학원을 다녀도 말하는 것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