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차이가 크죠. 유교적인 사상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 편이고 한국인들 정서에도 맞지 않는 연애관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이댓을 쓰면서 저도 생각해 봤는데 쉽게 이해해줄 부분은 저도 아니더라고요.
자유롭게 연애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주변사람 아프게 하고 뺏고 뺏기고 이런 연애에
대해서 관대 할 수 없는 것이 어쩔 수 없는 한국인의 정서 이기도 하고 미국인들중에도
그런 연애관에 대해 무조건 너그러운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