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연기에 대한 평가가 우수하고 이로 인해 여러 배역을 맡으면서 일본에서 활동하는 겁니다. 배우 심은경씨는 일본 진출을 발표하며 새로운 도전을 했지만 연기력은 좋은데 스타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2020년 영화 신문기자로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거머쥐게 됩니다. 당시 다른 일본 여배우들은 캐스팅 제의를 하지 않았지만 심은경은 다양한 아이덴티티가 있어서 캐릭터에 딱 맞다고 생각해 캐스팅 했고 이후 탄탄한 마니아층 지지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블루아워 영화를 통해 다카사키영화제에서 최우수 여주주연상을 받으며 일본에서 입지를 단단히 굳히면서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