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부인은 대통령 배우자로 국가 원수의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며 외교 활동의 격을 높이고 부드러운 외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합니다.
물론 이전에 나대고 국격을 떨어뜨린 사람도 있긴 했지만요.
공식적인 환영 만찬이나 리셉션 등 의례 행사에 참석하여 국가의 위상을 높이고상대국 정상 배우자와의 만남을 통해 친선 외교 및 공공 외교를 증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방문국의 사회문화 행사, 박물관 방문, 학교 방문 등을 통해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고 아동 복지, 여성 인권, 보건 등 특정 분야의 협력 증진에 힘들 보태기도 합니다.
영부인은 국가의 소프트 파워를 대표하고 대통령의 공식 외교응 보완하며 폭넓은 외교 지평을 넓히는 숨은 외교관 역할을 수행한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