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속에서 걷는 것과 땅에서 걷는 것에 운동효과가 다르고 장점이 있으니 굳이 생긴 것이지요.
물속에서는 부력이 작용하므로 체중에 대한 부담이 줄어듭니다.
관절이 약한 사람에게 무릎이나 허리에 부담을 덜 주면서 운동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재활 중인 사람에게 유용합니다.
물속에서는 움직일 때 저항이 큽니다. 따라서 근육을 더 사용하게 되고 균형감각을 기르는 데에도 유용합니다.
땅에서 걷는 것보다 칼로리 소모도 더 되고 심폐지구력을 키우는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수영을 못하더라도 할 수 았는 동작이기에 누구가 쉽게 참여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별도로 걷기풀을 운영하는 곳도 준비해두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