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족은 교육, 취업, 직업훈련 중 어느 것도 하지않는 청년들을 가르키는 용어입니다. 활동은 하지만 실제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고립은 사회적관계, 자본결핍 등 활동을 아예 하지 않은 상태를 말하며 경제적인 활동에서 제외된 소외계층을 가리킵니다. 은둔청년은 외출은 거의 하지 않고 집에서만 생활을 하며 경제적 부분은 부모님 도움을 받거나 온라인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들로 가장 심각한 계층입니다.
결론만 말씀 드릴 거 같으면 니트와 은둔 청년은 결국 같은 방향으로 가는 사람들입니다. 크게 봤을 때는 같은 사람이지만. 그것도 세분화 시키다 보면 니트는 아무 계획 없이 아무런 질로 없이 살아가는 사람을 리더라고 하긴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생활이 계속 되면 은둔 청년이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