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안에서 10시간 이상 대기하면 호흡곤란 등이 오나요?

어제 비행기에서 10시간 이상 대기했다고 하는데요. 그중에 항공기에서 어지럽거나 호흡곤란을 겪은 사람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비행기 내에서 10시간 이상 대기하면 정상적인 사람은 크게 이상이 없기는 합니다만 공황이나 너무 한곳에 밀폐 되어있다는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호흡곤란이나 그에 준하는 문제가 생길수 있기는 합니다.

    다만 항공기내에 공기순환은 확실하게 되고 있기때문에 실제로는 크게 이상이 없기 때문에 큰 문제없는 상황인점은 아시면 될거라 생각되네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건강한사람기준으로 비행기안에서 10시간 대기한다고해서 호흡곤란이오거나 하지않습니다,공황장애 있는분들이 호흡곤란이 오겠죠.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비행기가 아닙니다.

    10시간 이상이라는 장시간동안 좁고 밀폐된 공간에서 여러 사람들과 다닥다닥 붙어있었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공황이 올수도있죠. 충분히 호흡곤란이 올 수 있습니다

    가령 엘레베이터에 갇혔다는 사실만으로도 호흡곤란 오는 사람들이 있듯이요

  • 비행기 안에서 10시간 이상 대기하는 동안 호흡곤란이나 어지럼증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장시간 머무르는 것 자체가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으며, 환기 시스템의 문제나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호흡곤란이나 어지럼증이 더욱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호흡기 질환이나 심혈관 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승객이 호흡곤란이나 어지럼증을 경험하는 것은 아니며, 대부분의 항공기는 환기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적절한 공기 순환을 유지합니다. 장시간 비행이나 대기 시 불편함을 느끼는 승객을 위해 항공사에서는 물이나 음료를 제공하고 의료 지원을 하는 등 다양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호흡곤란이나 어지럼증 등 심각한 증상이 있다면 승무원에게 즉시 알리고 의료 지원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의 건강 상태와 비행기 내 환경 조건 등에 따라 증상 정도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장시간 비행이나 대기를 앞두고 미리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