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창문으로 담배 냄새가 들어오는데 말해야 하나요?
제가 작은 방 컴퓨터 방인데 바로 옆이 창문입니다. 2층이구요.
담배 냄새가 들어오길래 창문 밑으로 보니 옆 건물 주차장에서 누가 담배 피는데
가서 얘기하는 게 맞는 건가요?
아니요. 그럴 때마다 제가 창문을 닫아야 하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희는 5층인데 1층 어디에서 담배를 피든 결국 올라오더라구요. 실내금연구역이 아닌 실외라면 금지구역 만들기 쉽지않습니다. 이쪽에서 민원들어온다고 못피게 하면 저쪽가서 필텐데 마찬가지로 또 민원이 들어올거라 금연구역을 어떻게 할수없다고 할거에요.
가장 좋은방법은 식사시간 직후 창문을 닫아두세요.
대부분 식후 담배를 꼭 피우니까 그시간대를 봐뒀다가 닫으시면 됩니다.
담배냄새는 피우고나서 조금지나면 날아가니까요.
내가 문여닫고 조금더 움직이는게 맘도 편하고 확실히 차단도 됩니다.
건물 관리분에게 말씀주시는게 제일 베스트구요 괜히 나가서 이야기 했다고 혹여나 2층에 사는거 알고 더 보복심리로 괴롭힐수도 있으니 건물 관리자분께 그거에 맞는 조치를 부탁하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창문으로 담배 냄새가 들어온다면 아마도 밑에 층에서 흡연을 해서 들어오는거죠~직접가서 말은 하지 마시고 관리사무실로 민원을 넣으세요 요즈음 세상이 무서워요~잘못하면 안 좋은 일이 생길수도있답니다~~
안녕하세요.
주차장에서 피는 담배 냄새때문에
일상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실것
같습니다.
주자창에서 흡연하시는분에게
직접 민원을 제기하시면
감정적 상처를 받을수 있는만큼
관리사무소를 통해서 지속적인
주차장 흡연 민원제기 및 금연 팻말을
붙이도록 요청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괜히 직접 나서시면 괜한 다툼에 휘말릴 수 있습니다. 하여, 건물 관리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대신 말 해달라고 하거나 질문자님이 그 흡연하는 자리에 쪽지나 메모를 남겨두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담배를 피우는 장소에 대해서 옆 건물에 이야기하셔서 금연구역에 대한 안내문을 먼저 붙이시고, 다음 그 자리에서 담배를 태우면 이야기 하시는게 조금 더 원만하게 해결하는 방법일 것 같습니다
옆 건물 주차장에 가서 직접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가능하다면 해당 건물 관리인에게 이야기하는 게 좋습니다.
세상이 워낙에 험하니 마찰이 빚어지면 골 아파집니다.
당사자와 작접 대면한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구요.
안전하게 처리합시다
일단 창문으로 담배 냄새가 스멀스멀 들어오면 참 고역스러울 것인데
이런 경우 누가 정확하게 피는지 증거를 확보한 상태로
그 분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셔서 항의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