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은퇴설계 전문가 분이 일화가 있죠. 은퇴•노후준비 관련 세미나가 끝나고 나오는데 어떤 분이 “은퇴할 때 얼마가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까”라고 질문했습니다. 이 전문가 분의 답변은 “제가 당신의 생활비를 어떻게 압니까?”였습니다. 통계치는 알 수 있어도 그게 나에게 적합한지 여부는 모릅니다. 이럴때는 소득대체율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소득대체율 70~80%(최소65%이상) 반영하시고 은퇴기간은 통계청 자료의 기대여명이나 최빈사망연령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 또한 최소한이지 답은 아닙니다. 본인이 추구하는 은퇴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계산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