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아직도잠이없는캐러멜
채택률 높음
가.사.쓴.거 평.가.해.주.실.분
저는 중3이고 심심할때 가사쓴게 몇개있는데 평가해주세요!!
'눈부시게 찬란한 햇빛이
유리창을 넘어올때
언제 비바람이 쳤냐는듯
맑게 날이개면
산뜻한 너의 웃음처럼
공기도 산뜻해
어젯밤 널 생각하느라
잠을 설쳤어
비록 넌 날 생각하진 않았겠지만
네 웃음에 벌써 숨이막혀
저 너머 문을 활짝열고
싱그럽게 네 맘에 앉으면
밝은 햇살이 창문사이로
비춰지는게
이건 따스한 봄날일까
아님 폭풍전야일까
상관없어 그냥 지금은 즐길래
네가 언제 문을 잠글지
모르니까 그 사이에
서늘한 바람을 맞으며
이쁘게 올라가는 너의
입꼬리처럼 나도 웃을래
잿짗으로 내려앉은 하늘에서
비가 쏟아질때
맑았던 하늘은 어디가고
거리가 빗물로 차오르면
웃기만할줄알았던 네가
멍하니 창문을 바라본다
네 맘에 앉았던 내 맘이
점점 눅눅해지는게 보이면
이건 여름날의 소나기일까
아님 폭풍이 시작되는걸까
상관없어 그냥 비에 젖을래
폭풍이 지나가면
땅은 단단히 굳을테니까
그럼 그때 하늘을 보면
너의 눈동자처럼 빛나는
별들이 수놓아져있을테니까'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사가 좋네요
발라드도 좋을꺼 같고
댄스곡으로도 좋을꺼 같아요
한가지 잠을 설쳤어를
밤을 지새웠어 라고 바꾸면 어떨까 싶네요
혹시 작사가가 꿈이시라면
부디 멋진 작사가가 되기를 바래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