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돈을 수천만원 둘였는데 이제와서 확인한다고 하니

내가 전기 전문가도 아니고 서버납품업체가 발주하고나서야 전기가 부족할거 같다고 추가배선권유해서 알아보던중에 대표가 와서 어떻게 할거냐고 따지고 전력 부족한지 실제 테스트해보고 확인해본다고 하니 수천만원 들어갔는데 자기돈 아니라고 막쓴다고 막말하네요

여럿 모여서 회의해도 전기문제 꺼낸사람이 없는데 나만 총알받이네

누가해도 마찬가지였을텐데

인턴한테 그런걸 시켜놓고

회사란게 원래 이렇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턴이신데 대표가 와서 땡깡부리는 상황이군여 심지어 수천만원에 대표가 움직이기도했고요

    절차상으로는 의심되는 폴트는 몇개 보입니다

    1.처음 서버를 설치하기 위한 건물에 대한 Power consumtion 인폼 공유가 안되거나 서버가 연결될 건물의 PDP인폼이 처음에 주문당시 검토가 안됬거나

    ㅡ>인폼 요청안한 서버회사 실책

    초기 발주 넣은 사람의 체크리스트 누락

    2.처음 서버설치를 위한 해당 제품 설명회 또는 기술미팅시 TBE때 회사측서 주문을 잘 못 했던지

    ㅡ>피자 주세요 라고만 하고 파인애플 피자 받고 화내는 이상한사람이죠... 주문서 검토안한 사측 실책

    1. 회의때 참여한 인원중 주문시 싸인을 한 책임자가 있을텐데 그 사람이 책임져야지요 앞에 히스토리도 모르는 인턴이 싸인해도 같은 효력을 발 휘합니다.

      ㅡ>사측 실책

      나하나 없다고 휘청이는 회사는 얼른 탈출합시다.

  • 안녕하세요 저도 직장을 많이 다녀 봤지만 회사란 곳은 보통 그렇지 않습니다 인턴에게 그렇게 중요한 일을 시키다니요 그래 놓고 모든 책임을 덮어씌우다네요 정말 거기 있는 회사 사람들은 무능력한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퇴사하는게 나을 것 같네요 미래가 없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