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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3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어쩌다가 지구의 기울기가 몇도인지 물어보는 직원이있었는데 23.5도인 기울기를 가물거려서 15.5도라고 했고 어떤 사람은 맞추기도, 어떤사람은 못 맞추기도했는데 못맞추니 창피를 주네요ㅜㅜ
초등 과학도 모르냐면서..
기억이 안나는걸 어쩝니까..ㅡㅡ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잘생긴가마우지31
안녕하세요. 굳건한후투티38입니다.
모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보다도 자신이 알고 있다고해서 남이 모르는 걸로 면박을 주는 분이 더 잘못된 거라고 생각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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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당신의 마음을 훔치는 커피오빠입니다.
그런거나 맞춰서 으시댈 시간에 일이나 더 하라고하세요
쓸데없는거 으시대는 인간 치고 제대로된놈 없습니다.
선한극락조167
안녕하세요. 선한극락조167입니다.
전혀 창피한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걸 배우다보면 오히려 기초를 까먹기도 하잖아요.
세상은 넓고 알아갈 것은 많은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이 모르는 걸 무시하면서 자신의 자존감을 채우려는 태도가
더 부끄러워해야할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신나고즐겁고활기차고아름다운나입니다.
창피한일이 아닌듯합니다.
저는 기울기가 있다는걸지금 알았는데요?
지구는 둥근데 기울기가 있어요?
신대부적오함마
안녕하세요. 신대부적오함마입니다.
그걸 꼭 알아야되는건가요? 전 지금 처음알았는데요. 참별에별걸로 다 망신주네요. 그냥 무시하세요. 전혀 창피한게 아니에요.
깨끗한후루티99
안녕하세요. 깨끗한후루티99입니다. 모를수도 있어요 저도 님처럼 30대인데요 모르는거 많을때도 있어요 23.5도 입니다 지구의기울기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