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비닐도 안 뜯은 신품 파워서플라이 과연 괜찮을까요?
비닐도 안 뜯은 신품 파워서플라이를 구했습니다
검색해보니 단종제품이라 나와 확인해봤는데
2007년에 출시된 제품으로 나오더라고요
저건 컴퓨터 조립에 쓰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메인보드 테스트용 파워서플라이로 쓰는게 맞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신품 새 파워서플라이가 20년 전 제품이라면 메인으로도 사용이 가능하겠지만 그래도 제품이 오래되었기에 일단 테스트용으로 사용해보시고 안정적이다고 판단되면 메인으로 사용하는게 더 좋을 듯 싶습니다.
저같으면 테스트용으로 쓰겠습니다.
물론 뜯지 않은 파워이긴해도 혹시 모르는데다 현재 파워의 스펙 등이 나와있지 않아서 이렇게 밖에 답변을 못드리겠네요. 그래도 정격 스펙이 좋다면 시스템용으로 써보는 것도 해볼만 할거같습니다.
15년 이상된 미개봉 신품 파워서플라이는 내부 부품 노화, 안전성 저하 등의 이유로 "테스트/임시용"만 권장되며, PC 조립 등 상시 운용에는 절대 추천되지 않습니다. 새 부품 조립엔 새 파워서플라이를, 해당 PSU는 메인보드 테스트 용도 등 한정적으로 활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