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후보자의 자질 문제가 가장 이슈가 될 것 입니다. 청와대 대변인은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사청문회와 그 이후 국민적 평가에 대해 유심히 살펴서 그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하는데 사실 그동안 영종도 땅 투기 의혹 및 서울 반포 아파트 부정 청약 의혹 등 다양한 의혹이 제기 되어 왔고 특히 반포 아파트 청약 의혹등과 같은 내용들이 국민 여론을 차갑게 만들었고 결국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 힘같은 보수 진영을 끌어 안고자 했던 탕평 인사는 결국 실패한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