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는 깃허브에 여러가지 레파지토리를 만들어 놓기는 합니다.
어떠한 것을 공부한다고 했을때 레파지토리를 하나 만들고 예제코드를 작성해보고 올려놓는 방법으로도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또는 깃허브 위키에 내용정리를 한다던지 하는 정리를 하기도 합니다.
신입 개발자로 취업을 준비중이라면 깃허브도 좋기는 하지만 우선 어떠한 것을 만들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국비교육과정에 따라서 웹개발, 데이터분석, 클라우드 등등 다양한 주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배운 기술로 웹개발이라면 홈페이지를 만들던지 또는 게시판을 만들어보는 등의 실제 개발을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채용하려고 면접에 들어가서 면접자한테 질문을 해야하는데 해본것이 없으면 음... 질문하는 사람도 당황스럽습니다.
어떠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는지 거기서 어떠한 역활을 했는지에 따라서 질문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질문자가 모든 기술을 알수는 없지만 그래도 기본적인것은 아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하지도 않은 것을 했다고 말하면 대부분 근방 알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