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의 차베스부터 마두로까지
미국에 한 짓이 있기 때문에
베네수엘라를 편드는 것도 애매한 짓입니다
차베스는 과거 석유를 빌미로 미국 은행에 큰 자금을 빌리고
자신이 독재체제를 완성한 후 미국 은행에 빚을 갚지 않겠다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베네수엘라에 있던 미국 정유회사들도 국유화했습니다
이후 국가가 앞장서서 마약사업을 했으며
그게 미국으로 흘러들어갔습니다
이걸 이어받은 것이 마두로고 마두로는 실제 부정선거, 마약 등 여러문제들이 있었습니다
마두로에 대한 평화 집회를 하는 베네수엘라 국민들을 장갑차로 밀어서
300명 사상자를 낸 이력도 있습니다
최근
베네수엘라 근처에 있는 약소국인 가이이나에 유전이 발견되었을 때 베네수엘라는
가이이나의 유전을 뺏으려 했습니다
심지어 가이이나의 영토 70%를 요구하고 수용하지 않으면 전쟁을 하겠다 선포도 했었죠
바이든도 해결하려 했었고 트럼프로 대화를 통해 해결하려 했으나
거부한 것이 베네수엘라이고
베네수엘라의 차베스, 마두로는 현재 상황에 편을 든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도 진보쪽의 특정 정당들은 미국을 규탄하고 있지만
정부는 딱히 그런 내용을 발표하진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