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국내혼자여행 추천 받고싶어요~~~~
이번에 도전으로 혼자 국내여행 가려 하는데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이예요.
지역 및 코스, 맛집, 숙소 추천 받고싶어요.
지역은 어디든 상관 없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혼자 여행지면 포항 추천드려요. 포항에 가면 맛있는 비빔물회(고추장 베이스)가 대표 메뉴이며, 죽도시장거리,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해가 뜬다는 호미곶 등이 명소입니다.
제주도- 코스별로 갈 곳이 넘 많아요. 혼밥 먹을 곳들도 꽤 있고요 ㅎㅎ 저는 흑돼지도 혼밥 해봤네요.
협재 바다, 오션뷰 카페 보기만 해도 힐링이에요.
속초- 동해바다 즐기기에 굿. 관광객 먹거리, 속초아이 등도 가볼만 합니다.
여수- 해상 캐이블카도 타고 야경 구경도 하고 여기저기 음식점들 찾아가기도 좋았어요
혼자 여행하기엔 경주만큼 편한곳이 또 없답니다 황리단길 근처에 숙소잡고 슬슬 걸어다니면 대릉원이랑 첨성대도 금방이고 야경보러 안압지까지 가기에도 길찾기가 아주 수월합니다 맛집은 요새 젊은사람들 줄서는곳보다 시장쪽에서 뜨끈한 국밥이나 쫄면 한그릇 먹는게 더 든든하니 가보시면 좋겠네요.
요즘 묵호도 뜨더다고용~
📌소로로
발한로 219-11 작은 골목길
📌어달삼거리
한국판 슬램덩크 거리
📌미유키말차
일출로 185-1 미유키말차
📌동성칼국수
발한복개로 17 . 1층
📌등대그집
묵호진동 4-111
📌등대쉼터
논골1길 41
📌등대쉼터
논골1길 41
📌103lab
논골1길 19
📌도째비골 스카이밸리(하늘자전거)
묵호진동 2-109
📌묵호항활어판매센터(성경수산)
일출로 68
📌선명회식당
묵호시장길 15
📌카라멜 스테이션
발한로 219-11
제주도는 갈때마다 좋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경주'를 추천합니다.
황리단길 근처 게스트하우스에 머물며 대릉원, 동궁, 월지 등 산책하는 코스는 혼자서도 안전하고 여유롭습니다.
식사는 혼자서도 먹을 수 있는 '홍앤리식탁'이나 황남밀면을 추천드려요.
낮에는 자전거를 타고 유적지를 둘러보고, 밤에는 야경을 감상하며 사색에 잠기기 좋습니다.
경주에서 잊지 못할 첫 도전을 시작해 보세요!
혼자 여행이면 너무 빡빡하게 이동하는 곳보다 그냥 천천히 돌아다니기 좋은 도시가 만족도 높은 것 같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강릉이나 통영 추천 많이 합니다. 강릉은 바다 보면서 카페 돌고 중앙시장 쪽 먹거리 가볍게 즐기기 좋고, 통영은 동피랑이나 바닷가 산책 분위기가 혼자 가도 안 심심한 편이었어요. 숙소는 게스트하우스보다 조용한 비즈니스 호텔 잡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혼자 여행은 결국 관광보다 아무 생각 없이 걷는 시간이 제일 기억에 남는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