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수줍은닭153
짝사랑하는 누나가 있어요.
같이 공부하다가 올해 같이 졸업을 했고 그 뒤에도 간간히 근황토크 연락하다가 이번이 장마기간 이잖아요.
누나가 부산에 일하러 내려갔는데 연락하는 마무리에 비 많이 오니까 출퇴근 할때 조심하라고 보내면 좀 그런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
괜찮을것같습니다. 늘그런안부 문자는 하셔도 될듯합니다. 늘하다안오면 궁금해지기 마련이니까요. 자주자주 보내보세요 .화이팅
응원하기
귀여운팬더곰238
그 누나분과 연락을 자주 하던 사이라고 한다면 간단하게 첫 출근이고 일을 하기 때문에 굉장히 조심스러운 문자를 보내는 거는 크게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너무 오지랖이라 불편하실것 같네요
그 전글 보면 밥먹자 했는데 이분이 거절했었잖아요
거절했는데 그것도 보내면 조금 부담스러워하실듯하네용
별들에게물어봐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여자들은 세심한 것을 좋아합니다.
그냥 잘지네 보다는 작성자님의 말처럼 구체적으로 찝어주면 더 나은것 같아요
어디고
별로 이상할게 없는거 같은데요? 약간의 안부인사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평범한 말 같습니다 오지랖일랄거까지는 없는거 같네요 편하게 말씀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