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걸어 가면서 스피커 폰으로 통화하는 사람은 습관인가요?

안녕하세요 길을 걷가 보면은 휴대폰 통화 하는데 스피커 폰으로 통화하는 사람들이 가끔 보입니다. 통화 라는 것은 어느정도 비밀을 요하기도 하는데 이런 사람은 습관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주위에도 그런 사람들 많습니다ㆍ귀에 대고 통화하면 팔이 아프니 ㆍ그냥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더라고요ㆍ아무래도 습관인것 같네요ㆍ비밀 통화는 스피커로 안할것 같네요

  • 남들을 의식하지 않는 성향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청각의 문제로 귀에 직접 대고 하는 것보다 스피커폰으로 크게 키웠을때 잘들리는 경우도 있을수는 있겠지요. 그래도 매너상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는 사용하지 않는게 맞습니다.

  • 귀에 스마트폰을 가져다 되고 통화하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러신분들이 귀찮다는 이유로 그렇게 통화를 하시는거 같더라구요.

  • 손에 휴대폰을 들지 않고 편하게 통화하기 위해 스피커폰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양손이 필요하거나 다른 일을 하면서 통화할 때 편리합니다

    그래서하는거지요

  • 길을 걷다보면 스피커폰을 통화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물론 배달을 하는 분들은 직접적으로 전화기를 들고 통화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이 있기 때문에 그러려니 하고 이해를 하지만

    배달일에 관련된 종사하는 사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스피커 폰으로 길거리에서 전화통화를 하며 지나가는 행동은

    인성에 대한 부분이 부족해서 입니다.

    즉, 상대에 대한 배려, 존중, 예의, 감정공감, 마음이해 등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러한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 다른사람있을때는 들고 하는게 보편적이고 그게 매너아닐까요?

    저도 집이나 아무도없을때는 스피커로 통화하는걸 즐기는데

    밖에서도 매너없이 스피커로 통화하다니... 뇌를 집에 두고 다니나봅니다.

  • 저 같은 경우도 다른 일을 하면서 전화를 받거나 옆에 사람이 없을 때는 스피커폰으로 켜고 통화를 할 때가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남한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스피커폰을 켜고 통화를 해도 된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공공장소나 사람이 많은 데서 습관적으로 스피커폰을 켜고 통화를 하는 경우를 저도 길에서 종종 봅니다. 남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 게 문제인 거 같아요. 본인의 습관이라서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사람들의 눈총을 받기도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