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도 다른 일을 하면서 전화를 받거나 옆에 사람이 없을 때는 스피커폰으로 켜고 통화를 할 때가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남한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스피커폰을 켜고 통화를 해도 된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공공장소나 사람이 많은 데서 습관적으로 스피커폰을 켜고 통화를 하는 경우를 저도 길에서 종종 봅니다. 남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 게 문제인 거 같아요. 본인의 습관이라서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사람들의 눈총을 받기도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