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앙마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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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차 조수석에 다른 이성을 태워도 괜찮을까요?
애인이 회사 동료를 퇴근길에 태워준다고 합니다.
방향이 같아서 가끔 함께 이동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가 조수석이라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저에게는 그 자리가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차에 타보니 좌석 위치도 바뀌어 있었습니다.
조수석 문 쪽에 그 동료의 물건도 남아 있었습니다.
괜히 예민해 보일까 싶어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뒤에 앉히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이 상황을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지도 혼란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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