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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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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차 조수석에 다른 이성을 태워도 괜찮을까요?

애인이 회사 동료를 퇴근길에 태워준다고 합니다.

방향이 같아서 가끔 함께 이동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가 조수석이라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저에게는 그 자리가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차에 타보니 좌석 위치도 바뀌어 있었습니다.

조수석 문 쪽에 그 동료의 물건도 남아 있었습니다.

괜히 예민해 보일까 싶어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뒤에 앉히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이 상황을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지도 혼란스럽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엄지손꾸락

    엄지손꾸락

    불편함이 반복된다면 가볍게 넘길 문제는 아닙니다.

    조수석에 대한 의미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감정을 비난 없이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의 배려가 부족했다면 조율이 필요합니다.

    서로 기준을 맞추는 과정이 관계를 지켜줍니다.

    채택된 답변
  • 카풀을 하면서 상대방을 조수석이 아닌 뒷자리에 태우게 된다면

    그건 카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상전을 모시는 겁니다

    승용차 자리에도 위치에 따라 의미가 있습니다

    카풀을 하는 경우는 보통 보조석이 맞고 뒷자리에 앉으면 오히려 상대방이 매너가 없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신경 쓰이신다면 카풀을 애초에 반대를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가즈으앗 입니자..!!

    만약 기분이 언짢으시다면 상대방에게 나는 원하지 않아서 태우지않았으면.좋겠다고 솔직하게 얘기하세요

  • 아예 신경이 쓰이면 태우지 말아야지 조수석에 태우던 뒷 자석에 태우던 솔직히 마찬 가지 일 듯 합니다. 두명이서 가는데 조수석에 안타고 뒷 좌석에 탄다는 것도 약간 이상 합니다. 보통 뒷 자석은 어르신이나 높은 사람을 태울 때 그렇게 많이 하지요. 저 같으면 아무리 방향이 같아도 이성과 같은 차를 타고 출퇴근 하는 것에 대해서 기분 나쁘다고 예기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