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인관계 간의 질투는 어느정도면 괜찮을까요?

연인관계를 가지게 되면 질투가 날 수 있는 상황이 생기잖아요

근데 질투가 심하면 집착이 되는거고 상대방 힘들게 하는거니까 어느정도 선이 정병이 아닐까요? 이것도 무뎌질 수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투는 당연한 감정이라고 봅니다.

    말씀하신대로 정도의 차이가 있고 과하면 탈이 나죠.

    근데 그 적정선이란게 참 어렵죠.

    내 기준에선 적정선일수도 있지만 상대는 아닐 수도 있고

    그래서 대화가 필요한것 갘아요.

    그런 표현들을 해줘야 서로를 더 알아가고 주의하면서 더욱 깊어지는것 같습니다

  • 사람에 따라 정도가 다르지만 어느정도의 질투는 연인관계에 필요할 듯 합니다. 그게 바로 사랑의 증거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과도한집착은 사랑을 깰수 있지요

  • 저는 이렇게생각해요

    모두 사람이기때문에 질투를 안하면서 살수는 없어요

    다만 그 질투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가고 계속 떠오른다면 잘못된거라고 생각합니다 가끔씩 그런생각이 든다면 어쩔수없지만 그런 행동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이느끼신다면 별로 좋지않다고 생각합니다

  • 질투는 적당하게 이런 부분에서 질투가 난다고 말하는 것은 괜찮겠지만 질투가 나서 그 사람의 휴대폰을 몰래 보거나 특별한 문제도 아닌데 의심하고 과거를 캐내고 그러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