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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확신에찬과장
연인관계를 가지게 되면 질투가 날 수 있는 상황이 생기잖아요
근데 질투가 심하면 집착이 되는거고 상대방 힘들게 하는거니까 어느정도 선이 정병이 아닐까요? 이것도 무뎌질 수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끝까지안정된트리케라톱스
질투는 당연한 감정이라고 봅니다.
말씀하신대로 정도의 차이가 있고 과하면 탈이 나죠.
근데 그 적정선이란게 참 어렵죠.
내 기준에선 적정선일수도 있지만 상대는 아닐 수도 있고
그래서 대화가 필요한것 갘아요.
그런 표현들을 해줘야 서로를 더 알아가고 주의하면서 더욱 깊어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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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북극곰
사람에 따라 정도가 다르지만 어느정도의 질투는 연인관계에 필요할 듯 합니다. 그게 바로 사랑의 증거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과도한집착은 사랑을 깰수 있지요
길쭉한돌꿩104
저는 이렇게생각해요
모두 사람이기때문에 질투를 안하면서 살수는 없어요
다만 그 질투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가고 계속 떠오른다면 잘못된거라고 생각합니다 가끔씩 그런생각이 든다면 어쩔수없지만 그런 행동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이느끼신다면 별로 좋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삐닥한파리23
질투는 적당하게 이런 부분에서 질투가 난다고 말하는 것은 괜찮겠지만 질투가 나서 그 사람의 휴대폰을 몰래 보거나 특별한 문제도 아닌데 의심하고 과거를 캐내고 그러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