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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는 순찰차도 람보르기 등 최고급 스포츠카를 몰고 다닌다는데요
두바이는 공공장소에서 음주도 못하고, 키스도 못하며, 함부로 사진도 직지 못한다네요. 그리고 이를 단속하는 순찰차도 람보르기 등 최고급 스포츠카를 몰고 다닌다는데, 정말 질서와 사치가 혼합된 것 같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두바이가 독특하기는 하죠.
람보르기니, 벤틀리 같은 슈퍼카를 경찰차로 쓰는 건 관광객의 시선을 글기 위한 상징적인 면도 있습니다.
이슬람 율법에 따라 공종장소 애정표현, 음주, 무단촬영 등은 엄격이 금지되어 있죠.
금지된 것이 많으니 부를 과시하는 쪽으로 도시의 분위기가 형상되는 면도 있습니다.
어떤 욕구를 억제하면 다른 쪽으로 욕구는 표출되게 마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