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그룹
의 전 회장이자 대북송금 사건을 비롯한 쌍방울 게이트의 핵심인물. 쌍방울 그룹의 실소유주이기도 하다.
조직폭력배(전주 나이트파) 출신 기업인으로, 불법도박장과 대부업으로 처벌받았으며, 2010년에는 공격적인 M&A를 통해
쌍방울을 인수하며 이 과정에서 주가조작으로 처벌받았다. 덧붙여 말하면 그의 쌍방울 인수를 기점으로 구 경영진인 이씨 일가와는 단절되어서 김성태 회장하의 쌍방울은 사실상 이름과 주사업분야(속옷장사)만 계승할뿐 경영인적자원에서는 별개의 구성원이 되었다.
2023년
1월 10일
태국에서 검거되어 대한민국으로 송환되었다.